Thursday, December 8, 2016

KLCC,TwinTower, I feel Christmas in kuala lumpur. 쿠알라룸프에서의 크리스마스 시즌



this blog introduces Korean culture to Asian friends and introduce to Korean friends Asian culture.
so it is operated with Korean blog.

*related posts (Korea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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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year Christmas season in malaysia.
my schedule was 3days 2nights.


자자~~~거슬러올라가자면~~~
쿠알라룸푸르의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러 간건 크리스마스즈음으로 올라갑니다.



hahaha~
really strange...because when i go to Malaysia.
always 1time i miss airplane.
this time also like this


네네 ~~저 글로벌한량 제니진 말레이지아하면 징크스가 있었죠 ㅎㅎㅎ
그건....말레이지아로 갈때마다
비행기를 꼭 한번은 놓친다는 사실 ㅋㅋㅋㅋㅋㅋ



우여곡절끝에 기다림끝에 다시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i spent over 500sd from singapore to malaysia 
this is just airplane fee 
hell~~~haha

크리스마스 시즌에 공항에서 직접 부킹해서 그런지....
어마어마했습니다.원래 싱가포르에서 쿠알라룸프까지는 매우 매우 싼거 아시죠?


저는 따따따불로 놓친 티켓까지 포함
500불 넘게 똬악!!!쓰고<~~

이건...이건....비수기때 한국-싱가폴 항공료보다 더 썼네 하하 ;;
  








last time I didn't know here.
first time klcc



쇼핑센터들은 돗대기 시장도 아니고 
무지막지하게 사람들이 돌아댕기고,,,,,

아.....나 사람 북적대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ㅜ




쌍둥이빌딩보면 쿠알라룸프 다 본거라기에 ㅎㅎㅎㅎㅎ 

난 이제 관광 끝!!!

마사지나 받으러~~

일단 그래도 크리스마스 시즌이니까^^
칵테일과, 라이브 뮤직은 좀 즐기공








쿠알라룸프는 도둑들이 많다고 위험하다고 들어서 ㅎㅎㅎ
호텔 바같은곳만 가야한다는 친구들의 조언이 맞는건지 아닌건진 몰겠지만 ㅋㅋㅋ
일단 무서워서 호텔바만 갔는데...

아......손님이 별로 음따.....
한산하다...

아마도 KLCC 젊은이들은 모두 길거리에 나가서 크리스마스를 즐기고 있는듯...



마사지를 30분간 받았더니 갑자기 급 힘이 솟아오른다...
아......
클럽을 가야겠다 ㅎㅎㅎㅎ



This club is one world hotel side building
the name still i'm not sure.



핫하다는 클럽으로 돌진 ㅋㅋ

오~~여기도 F4처럼 보이는 남자 무리들이
무대앞 VIP 테이블처럼 보이는 곳을 차지하고는

자기들끼리 춤 배틀을 합디다 ㅎㅎㅎ

저도 신나게 놀고 호텔로 돌아왔어요.


클럽에서 데낄라를 얼마나 마셨던지 머리가 뽀개지려 하는 순간에도 
조식을 놓칠순없응게





라운지로 고고<~~
블랙커피로 해장을 하고 무지막지 먹었드랬죠 ㅋㅋㅋ

one world hotel service was very nice.
after check out
I went to that like Indian restrant.
now i know local peoples say MAMAK
그리고~~~~ 극과 극의 체험!!






VERY VERY NICE.
korean omelet?and korean ramen?
oh....maybe i will be love this country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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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ovie Story- Leaving Las vegas 니콜라스케이지 주연의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PROLOGUE 프롤로그..




귀가 찢어질듯한,
외로움이 담겨있는 음악선율,

내가 좋아하는 영화가 있다.
그리고,좋아하는 음악이 있다.

고통을 잠시 잊는다.

그렇게 한잔 한잔 부딪치는 술잔의 소리와 같이..

인생은 부딪치고 부대끼며 일어나는 모든 것들..


그랬다.....다음세상에 다시 태어나게 된다면..
우주에 유유히 떠다니는 먼지로 태어나고 싶노라고...


언젠가 우울감을 느끼지않기 위해
머릿속에 있는 모든것들을 끄집어내는 작업을 하였다.

매일밤 열두시.
흰 종이 한장을 꺼낸다.
그 순간 생각나는 문장과 단어들을 두서없이 그냥 막 적어내려가
2~3 페이지를 빼곡히 채우고 나면

속이 정말 시원했다.



정말 울적한 날에는 이영화를 다시 본다.





  OST
STING -ANGEL EYES


wehn i gloomy or raining day i watch this movie.

LEAVING LASVEGAS

nicolas cage
elisabeth shue




very difficult love code but
love of alcoholics and prostitutes.
the material is very interesting.

I interpret that about ben and serah.
ben was a poor person who was not just an alcoholic and needed a conversation partner.
and
serah....she was a woman who knew love deeply in her heart,
no matter hoe she lived the world.

their tough love to the world hurts my hearts.

so rainy morning here Kuala Lumpur..
i hear this movie OST  'me one and only love'

정말 우울한 색감과 음악이 가득함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영화를 본다.

리빙 라스베가스...

알코올 중독자와 창녀의 사랑...

술을 마시다가 죽기 위해 라스베가스를 찾아온 시나리오 작가 벤은 알코올 중독이며, 가족과도 헤어진 상태이다.

벤은 라스베가스에서 창녀인 세라와 우연히 만난다.
그후, 벤은 세라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지만, 여자를 돈주고 사겠다는 뜻이 아니라

벤에겐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서로에게 연민의 정을 느끼고
 포주로부터 자유로워진 세라와 벤은 서로의 삶을 간섭하지 않겠다는 조건,

세라는 벤의 알콜 중독에 대해
벤은 세라의 직업에 대해 간섭하지 않는다는 조건하에 동거를 시작한다. 

두 사람은 라스베가스에 온 후, 처음으로 행복을 느끼지만 서로를 사랑하게 되면서
 처음에 약속했던 조건을 어기게 된다.

 귀걸이를 선물하면서도 모욕을 주고 집안에 창녀를 불러들이는 벤의 모습에
세라는 깊은 슬픔에 빠진다. 

그후, 벤은 집을 나가고 세라는 대학생들로부터 심한 폭행을 당한다.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벤의 연락을 받은 세라는
그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을 나눈다.

벤은 이미 죽음 직전에 와있었으며, 그에겐 세라와의 그날밤 사랑이
 지상에서의 마지막 추억이 된 것이다. 

너무도 가여운 두 사람의 그 사랑은..

정말 어려운 러브코드이다..

그리고....대화를 나눌 사람이 필요했던 벤의 심리는
정말 공감대가 형성이 되고 있다..

그리고 또 가여운 세라..는...

그 여자는 박복한 그녀는
어떤 그림으로 세상을 살아왔든 가슴속깊이 진정한 사랑을 아는 여자였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했던 두 사람은...


사랑하기에 더욱더 아팠고,

이 영화는 보는 내내 나른함과

그나른함 만큼의 인생의 슬픔을 무겁게 가슴으로 압박을 가한다..

니콜라스 케이지의 연기력은 정말 최고...





하지만....벤의 세상에 대한 상처는
사랑으로도 치유되지않을 만큼 이미...
너무 많이 곪아 있다..

그래서 마음이 아프다...

세상은 때로는 행복과 웃음속에 슬픔의 한자락을 얼굴뒤로 감추고
사람들은 각자 서로의 마음의 문을 꽁꽁 묶어두고 살아간다..

각자가 개인주의 이면서,각자가 이기주의 이면서,
세상은 각박하다고들 말한다.

각박한 세상은 우리들 스스로가 만들었고.
만들고 있으면서...

세라 역시 세상에 많이 다친 여자이다..
하지만 그녀는 순수했다.

벤을 만난것이 그녀에게는...
하루하루 새로운 삶이었으리라..

그리고,그녀에게 그는
전부 였으리라...





그리고...그를 위해

자신이 줄수있는 마지막 한가지를 준다..

그의 외로움을 알기에..

그녀가 줄수있는 것은 그녀가 가진 한가지기에...

외롭고 외로울 그대들의 인생사에

이 영화를 슬쩍 추천해본다...

그리고.이영화에 삽입되어있는

스팅의 angel eyes와

my one and only love 라는 곡을 ...들어보기를....




The very thought of you makes
My heart sing
Like an April breeze
On the wings of spring
And you appear in all your splendour
My one and only love

The shadows fall
And spread their mystic charms
In the hush of night
While you're in my arms
I feel your lips so warm and tender
My one and only love

The touch of your hand is like heaven
A heaven that I've never known
The blush on your cheek
Whenever I speak
Tells me that you are my own

You fill my eager heart with
Such desire
Every kiss you give
Sets my soul on fire




-TRANS-

정말 당신이 만드는 생각
내 마음은 노래
에이프릴 바람처럼
봄의 날개
그리고 당신은 당신의 훌륭함에 표시
내 하나 뿐인 사랑

그림자 가을
과 신비한 매력을 확산
밤의 자장에
당신은 나의 팔에있는 동안
나는 당신의 입술이 너무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
내 하나 뿐인 사랑

당신의 손 터치 하늘처럼
I 알려진 적이있는 하늘
당신의 뺨에 홍조
내가 말을 할 때마다
당신이 내 자신의 것을 알려줍니다

당신과 나의 열망하는 마음을 채우기
이러한 욕망
당신에게 모든 키스
불을 내 영혼을 설정



Wednesday, December 7, 2016

FOR KOREAN FRIENDS/Singapore Travel(싱가포르 여행기)/ 2탄.here is in CLARKE QUAY/eat a BAK KUT TEH



1ST day in singapore.

now korea is winter but today singpore warm rainning in the morning.
i enjoyed sound of rainning and music.
very peace and cuz i couldn't sleep well for few years in korea.
1 more slept,
and and and finally i enjoy night crazy party in singapore.
this time posting is information about clarkequay for korea tourists


아....싱가폴의 첫날...
한국은 지금 겨울의 날씨...
눈이 오겠지?
하지만 이곳은 아침부터 비가 내렸고,
나는 아침에 빗소리와 음악, 그리고 sam smith의 stay with me를 들으며 아침의 평화를 즐겼다.





몇년 간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한 나는 잠을 청했다.
오키! 오늘 저녁은 제대로 노는거야.,

sleeping

sleeping

sleeping
.
.
.

자!자 저녁이 되어 나는 슬슬 일어나 밖으로 나왔다 캬캬캬

처음으로 방문한곳은 클락키
관광객들이 대거 모인다는 싱가폴의 핫한 그 곳
바로바로 클럽이 수십개 넘게 밀집되어있다는

그....그곳!!

택시를 타고 클락키에 가달라고 말하면 된다.
싱가폴은 택시비가 싸지는 않다.



TAXI TIPS-
지금 아시아 지역은 GRAB과 UBER 이라는 아주 편리한, 콜택시 어플이 있다,
한국으로 따지면 카카오택시.
우버는 신용카드 정보를 미리 입력하여,보통 신용카드 결제가 되기때문에,
짧은 기간 여행을 위해 온다면, 현찰을 많이 쓰니까,
나의 선택은 그랩이었다.
-그랩 어플을 사용할때 처음 회원가입을 할때는 현지 전화번호를 적어야한다.
편의점에 가서 여행용 심카드를 구입하면, 
일정기간동안 개인이 쓸수있는 현지 번호가 생긴다.
5일 여행용 심카드- 15SD
10일 여행용 심카드-30SD 본인 여행 일정에 맞추어 구입하면 될것같다.




내가 사는 오차드에서 클락키까지는  기본 8싱달러 정도 이다.
한국돈으로 8000원 좀 안되는 금액이다.

하지만 좁은 나라 싱가폴의 또 하나의 꿀재미는 걸어가는것!

운동삼아 여기저기 걸어다녀도 될만큼 이 나라는 좁다.
장점, 단점이 있으나 나는 운동을 좋아해서 그것이 참 좋더라고~~




Kaja Malaysia


옴마야 이런곳이 있었다니....
믿을수가 수가 없다 ㅠ
이곳은 별천지다. 그러나 아주 시끄럽다 ㅋㅋㅋㅋㅋ
나는 롯데월드에 온 느낌이다.
아.....이 동심의 느낌을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





어느 레스토랑앞에는 밸리댄서가 춤을 추고 있다.
매우 자유롭다
느낌이 신선하다.

그래!내가 외국의 이런 자유로움을 느끼고 싶었는지 몰라...
아....나는 숨을 쉬고 살고 있다.
그것을 잊고 있었다.
나의 젊은 시절 너무 나를 옭아맸구나



근데 나 이 밸리댄서를 보고 너무 빵터져서 웃고 또 웃고 ㅋㅋㅋ

저렇게 춤을 추는데 왜 배가 저럴까....하는 






내가 나중에는 미치게되었던 싱가폴 스팀보트 레스토랑 'HAI DI RAO'도 보인당


그래! 일단 클락키는 클럽이 많다니까.....
첫번째로 들른곳은 아주 작은 라이브 밴드 펍이 었다.


TODAY clarkequay schedule...
yes yes ~~~1st  let's go live band pub..
maybe my style..
1 night 3~4 club, that is very normal
ok! let's go


#1.Little sagon(리틀 사이공)

야외에 앉을 수도 있고, 실내에 앉을 수도 있다.
술과, 식사를 함께 할수 있는곳이다.
나는 라이브가 듣고 싶어서 내부에 앉았다.
배는 안고프니,일단 내가 좋아하는 진토닉~~
17SD 였나?

기본적으로 타이거 맥주는 16SD 했던것같다





my favorite song Maroon5 'She will be loved'
나의 신청곡 그들은 그 노래를 불러주었다.
해피해피



#2. CLUB Attica

음악 장르에 따라 나누어져 있다.
zouk, fashionTV 클럽 역시 마찬가지이다.
일찍 가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디
물도 안좋고,,,,,

하지만 나중에 싱가폴 친구에게 물어본 바로는 주말에 그리 좋다믄서?ㅋㅋ



#3. 기억안나는 테이크아웃 전문점 처럼 생긴 레스토랑에서 멕시칸요리 화이타를 먹다.






 어린 시절 내가 그리 좋아하던 TGI 가 갑자기 생각나,
배가 고픈 김에 화이타를 사먹었다.

뭐랄까?
한국이 더 맛있다 ㅋㅋㅋㅋ


#4. BAK KUT TEH

한국의 갈비탕?

얘기 들은바로는 이 집은 늦게까지 오픈을 하며,
술을 먹고 해장을 하기위해 사람들이 많이 찾는 맛집이라며 ㅋㅋ




뭐라고 불러야 하는진 모르겠지만, 느끼하다 ㅜ




깔끔하지만 내가 샹차이 못묵어~~~~~~~~~~~~~~~

이미 담겨 나온 샹차이를 걷어내봤자,,,,,
그 향이 올라와서리 ㅍㅍㅍㅍ


엄마...........





드디어 나왔다.그 유명하다는 한국의 갈비탕같은 너!!

여기에 밥을 말아 먹으면 굿





난 요게 더 나은듯......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내가 만든 뭔가 한국적인게 먹고 싶어졌다...

술을 짬뽕으로 먹었드니 한국음식 생각나 ㅠㅠ

이 천재 제니는 낮에 소주 한박스를 주문해 놓았더랬지~~

정말 휴식 제대로 할 생각으로.....

언넝언넝 집에 갈래에에에에에







삼겹살과 오뎅 토푸 김치를 한번에 넣고 볶아서 소주 안주 두둥~~~!






뭔가 냉장고를 보니 뿌듯~~

아....오늘 꿀잠 잘것같아...
그럼 저는 이만 다음편에 계속...


TO BE CONTINUE.........